Student Name
Yunjin Kim / 김윤진
Insturctor
Chongkul YI / 이종걸
Email Address
xz8965@korea.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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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Description

이 프로젝트는 다양한 표현 기법을 이용해 점, 선, 면, 공간에 대해 탐구하며 일상 속 Object 에서 시작해 Pavilion 으로 발전시킨다. 가장 먼저, Object로 오렌지를 선정하여 Drawing 하고, Wire Model 을 만든 뒤 이를 다시 Drawing 으로 그린다. Wire Model Drawing 을 이용하여 Paper Model 을 만들고, Model 을 통해 드러나는 각자의 ‘feeling’ 을 찾는다. Model의 각 측면마다 다른 형태와 규모의 차이를 이용하여 PARALLAX (시차) 를 ‘feeling’ 으로 정했다. 이 ‘feeling’ 은 다시 Volumetric Model 에 반영되며, 모델의 단면은 Pavilion 의 단면으로 이어진다. PARALLAX 가 반영된 Pavilion을 Massing Model 로, Sequence 를 담은 Video로 제작한다. 이 Pavilion은 개인이 가지고 있는 다른 시간, 형태의 휴식을 담는 것에 집중한다.

오렌지의 Section을 이용하여 Drawing한다. Drawing은 오렌지의 섬유질에 집중한다.
오렌지의 Section Drawing과 특정 각도에서 일치하게 Wire Model을 제작하고, Drawing한다. Project에는 Wire Model의 Elevation에서 나온 Section이 사용된다.
Wire Model Section Drawing을 이용하여 Paper Model을 만든다. 이때 PARALLAX (시차)의 ‘feeling’이 드러나며, 이를 Volumetric Model에 반영한다. Volumetric Model Section은 Pavilion Section의 밑바탕이 된다.
Pavilion의 전체적인 형태와 각 휴식 공간을 나타내는 Concept Diagram. Pavilion의 3가지 공간은 휴식 시간의 차이에 따라 구분한다. 각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휴식의 형태는 Render Image를 통해 나타낸다.
Pavilion Massing Model은 1T 라이싱지와 경질 아크릴 판을 이용해 제작한다. 3가지의 휴식 공간을 효과적으로 드러낸다.

The project uses a variety of representation techniques to explore dots, lines, faces, and spaces, starting with everyday objects and developing them into the Pavilion. First of all, orange is selected as an object and drawn, and the Wire Model is drawn again. The Wire Model Drawing is used to create a Paper Model and find each ‘feeling’ that is revealed through the Model. PARALLAX was chosen as ‘feeling’ using a different form for each side of the model. This ‘feeling’ is reflected in the Volumetric Model, which leads to a cross-section of the Pavilion. The Pavilion, including the ‘feeling’ of PARALLAX, was produced as a Massing Model and a video containing Sequence. This Pavilion focuses on reflecting different times, forms of rest that individuals have.